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52 (복음산책) '지금' 그리고 '여기'에 종말이 있다. |4| 2004-11-12 박상대 1,44712
9386 마음 편히 가지세요? 2005-02-09 박용귀 1,44711
46263 5월 21일 부활 제6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9-05-21 노병규 1,44718
52941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2-07 김광자 1,4473
89116 ♡ 모든 것을 감당하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05-12 김세영 1,44715
92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14-11-21 이미경 1,44714
97121 ††† 삼위일체 대축일: 삼위일체의 하느님이란 무슨 뜻인가? |3| 2015-06-01 윤태열 1,4472
97992 7.12.♡♡♡. 한눈 팔지 마라. - 반영억 라파엘 신부- |3| 2015-07-12 송문숙 1,44715
10531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1| 2016-07-07 주병순 1,4472
107594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8| 2016-10-21 조재형 1,44713
108014 환란의 때에 영혼이 천국가는 방법 2016-11-10 김종율 1,4470
109745 170131 - 연중 제4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 서공석 요한 ... |2| 2017-01-31 김진현 1,4472
114352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1주간 금요 ... |1| 2017-08-31 김동식 1,4472
115052 ♣ 9.29 금/ 하느님의 일을 거들고 행하는 천사들 - 기 프란 ... |2| 2017-09-28 이영숙 1,4473
115163 10.3.“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 ... |1| 2017-10-03 송문숙 1,4470
115916 지식 / 희망 / 사람의 마음 |1| 2017-11-03 김중애 1,4471
116149 11.13. 강론.“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 ... 2017-11-13 송문숙 1,4471
116289 ♣ 11.20 월/ 우리가 진정 갈망해야 할 것 - 기 프란치스코 ... |4| 2017-11-19 이영숙 1,4476
117119 12/27♣.“믿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합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 2017-12-27 신미숙 1,4476
118191 성인들의 통공.. |1| 2018-02-10 김중애 1,4472
118218 가톨릭기본교리(23.정립되는 교회) 2018-02-11 김중애 1,4470
121231 水즉載舟 水즉覆舟 |3| 2018-06-18 함만식 1,4473
125961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12.누구의 발자 ... |1| 2018-12-13 김시연 1,4471
12719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이제 한 마리 어여쁜 나비가 되어 천 ... 2019-01-30 김중애 1,4475
12750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인간의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느님!) 2019-02-11 김중애 1,4475
127532 김웅렬신부(영혼의 때) 2019-02-12 김중애 1,4472
127750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매일 봉헌한 순간을 되돌아 보아 ... |2| 2019-02-21 김시연 1,4471
127829 하느님께 온전히 의지함 2019-02-24 김중애 1,4470
128199 역시 의인은 다릅니다. 신부님께 보낸 메일 |1| 2019-03-11 강만연 1,4472
128834 소죄라고 무시하면 어쩌면 큰코 다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1| 2019-04-06 강만연 1,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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