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9824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 2022-12-29 조재형 8317
159847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3| 2022-12-30 조재형 8827
159886 축복 받은 인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1-01 최원석 6307
159894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3| 2023-01-01 조재형 9947
159928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화요일 |5| 2023-01-03 조재형 9967
159934 주님 공현 대축일 전 수요일 |4| 2023-01-03 조재형 9137
159976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3| 2023-01-05 조재형 9037
1599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06) |1| 2023-01-06 김중애 6987
160004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유언 전문 |4| 2023-01-06 박영희 9537
160089 사랑이신 하느님은 참 권위의 원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댓글을 ... |1| 2023-01-10 최원석 5417
160115 본질에 충실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4| 2023-01-11 최원석 4977
160175 연중 제1 주간 토요일 |3| 2023-01-13 조재형 7477
160190 제자의 길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1-14 최원석 5077
1602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16) |8| 2023-01-16 김중애 7547
160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20) |3| 2023-01-20 김중애 7857
160330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3| 2023-01-20 조재형 7917
1603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20) |2| 2023-01-21 김중애 5487
1603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21) |2| 2023-01-22 김중애 7387
160370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자녀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3-01-22 최원석 4767
160420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3| 2023-01-24 조재형 8227
160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25) |2| 2023-01-25 김중애 7657
160467 연중 제3주간 금요일 |4| 2023-01-26 조재형 7967
160483 하느님의 나라를 사는 신비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01-27 최원석 8227
160520 참행복한 성인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1-29 최원석 4557
160606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2| 2023-02-01 조재형 9127
160626 연중 제4주간 금요일 |2| 2023-02-02 조재형 9517
160643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02-03 최원석 5317
160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2.04) |3| 2023-02-04 김중애 9677
160743 깨달음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02-08 최원석 5987
1607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2.08) |2| 2023-02-08 김중애 7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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