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316 ♧ 솥 안에서 나온 돈 / 아름다운 마무리 |2| 2014-06-25 원두식 2,5302
82448 소록도에서 사랑을 베푼 두수녀의 감동적인 이야기 |2| 2014-07-15 김현 2,5306
82660 ♥ 어머니와 "드라이" |2| 2014-08-22 원두식 2,5306
82917 " 나는 꼴찌였다." |2| 2014-10-03 박춘식 2,5306
82950 엄마 일 가는 길에 햐얀 찔레꽃 (찔레꽃 슬픈 전설 이야기) |3| 2014-10-08 김현 2,5303
83756 ▷ 지금 여기 깨어있기 / 법륜스님 |2| 2015-01-25 원두식 2,53010
84942 ♣ 때로는 미소 한 번 인사 한 번이 |1| 2015-06-10 김현 2,5301
85603 ♧ 가장 좋은 나이 ♧ |2| 2015-08-25 강헌모 2,5304
86065 ▷ 내 나이 가을 에서야 |4| 2015-10-19 원두식 2,5307
86347 4년만에 집에 돌아온 주인을 보고 반가워 우는 강아지 감동입니다. ... 2015-11-23 김현 2,5301
87631 ▷ 웃음을 안아 보세요:) |4| 2016-05-14 원두식 2,5304
87677 ♡ 사랑만 하며 살아도 우리삶은 그리 길지 않다 |2| 2016-05-19 김현 2,5303
87815 여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등 3편 / 이채시인 2016-06-07 이근욱 2,5301
88594 하느님의 은총을 받기위한 행위 2016-10-08 유웅열 2,5300
88755 나는 어느 길을 가고 있는 것인지 2016-10-30 김현 2,5300
89143 빛을 보여준 Ray 신부님 |4| 2016-12-28 김형기 2,5304
89611 한 아이가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2| 2017-03-18 김현 2,5305
90644 어느 노신사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2| 2017-09-13 김현 2,5307
92247 평생 숨겨온 할머니의 비밀 ‘종이상자’ 그 안에는.. 2018-04-14 김현 2,5301
970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2000-03-01 이종원 2,52922
2057 [느낌] 마음의 벽을 허무세요... 2000-11-11 김광민 2,52931
5257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2001-12-10 최은혜 2,52931
8824 바다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2003-06-28 한준섭 2,52924
16854 새벽느낌 (수필) |7| 2005-11-03 허용회 2,5294
16867     Re:바오로님의 [새벽느낌]을 사진과 함께 편집해 보았습니다. |9| 2005-11-04 박현주 7554
17429 별빛사랑 (시) 허용바올로 |6| 2005-12-05 허용회 2,5293
17443     Re: 허용바올로님의 별빛사랑을 편집해 보았습니다. |9| 2005-12-06 박현주 8351
27292 좋은 친구소개합니다.. ^*~ |12| 2007-03-29 정정애 2,52910
27496 ~* 두 메 꽃 *~ |6| 2007-04-10 양춘식 2,5296
28908 ~~**<친구는 보물입니다.>**~~ |4| 2007-07-05 김미자 2,5297
29277 아들 이야기 |1| 2007-08-04 김학선 2,5297
42985 인생 묻지 마시게 |4| 2009-04-13 노병규 2,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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