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885 바이런의 일화 "어머니의 손수건 2010-05-24 윤기열 5132
51892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2010-05-24 김효재 4362
51903 나는 나를 사랑한다. [허윤석신부님] 2010-05-25 이순정 2832
51907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1| 2010-05-25 조용안 3602
51908 마음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1| 2010-05-25 조용안 3372
51910 ♥대나무가 반듯하기 위해 마디마디가 있듯이 2010-05-25 김중애 3092
51918 숲으로 오라 2010-05-25 신영학 2972
51936 ♥♬하루의 위대한 탄생 ♥♬ |1| 2010-05-26 조용안 4002
51937 흙도 부드러워야 좋다 |1| 2010-05-26 조용안 3672
51954 집시의 기도 2010-05-26 박명옥 2962
51981 혼자서는 결코 멀리 갈수 없다(홍승식 신부님 글) 2010-05-27 장순희 3182
51982 어머님의 수의와 수도복(홍승식 신부님 글) 2010-05-27 장순희 4552
51988 오직 하나인 특별한 당신 2010-05-27 김효재 4062
51992 ~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 2010-05-27 마진수 2412
51995 나비의 연가 - 이해인 |1| 2010-05-28 노병규 2902
51997 가족끼리의 예의 |1| 2010-05-28 조용안 3452
51999 절망의 문제... [허윤석신부님] 2010-05-28 이순정 2502
52002 세익스피어가 주는 교훈 |1| 2010-05-28 김미자 3822
52027 마음의 긴 그리움 2010-05-29 조용안 2632
52029 자연이 들려주는 말 |1| 2010-05-29 조용안 2542
52030 청보리밭 |1| 2010-05-29 조용안 2732
52036 당신 생각에 |1| 2010-05-29 노병규 3042
52040 용규차 한잔 하셔요-건강에 좋답니다 |1| 2010-05-29 조용안 2462
52043 속상하고 화날 때 |1| 2010-05-29 김중애 3092
52060 인생의 향기 2010-05-29 노병규 3582
52061 엄마의 수첩 |1| 2010-05-29 노병규 3592
52062 산에 올라보니... |1| 2010-05-29 노병규 4352
52066 사랑은 꽃병 안의 꽃과 같다 +:+-☆ 2010-05-30 박명옥 5092
52068 행복의 비결 2010-05-30 조용안 3062
52069 ♤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 행복 ♤ |1| 2010-05-30 조용안 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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