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6235 닉 부이치치(다시 일아나자) |1| 2010-11-07 마진수 3602
56244 여수 (4) - 숙소 주변의 풍경을 그리며 2010-11-08 노병규 4962
56247 [위령성월]四末(사말)!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11-08 노병규 4982
56250 인생에서 꼭 필요한 다섯끈 |2| 2010-11-08 노병규 6672
56252 예수님 이야기 (한.영) 313 회 2010-11-08 김근식 2712
56254 물매화 |2| 2010-11-08 노병규 4542
56260 좋은 글을 퍼오시는 분에게 부탁 드립니다. 2010-11-09 김형기 5842
56261 첫눈 2010-11-09 노병규 5242
56267 여수 (5) - 예향의 공연, 밤의 오동도 2010-11-09 노병규 4722
56268 행복하여라 |6| 2010-11-09 김영식 5192
56270 라테라노 대성전 축일 2010-11-09 김근식 3542
56277 사랑과 정도 담아 건네는 이동푸드마켓사업. |2| 2010-11-09 박창순 6862
56281 여수 (6) - 아쉬움을 뒤로하고... 2010-11-10 노병규 3952
56311 행복한 동행 |1| 2010-11-11 박명옥 4922
56322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10-11-11 김근식 2592
56331 중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6| 2010-11-12 김영식 6262
56333 노년에 꼭 필요한 친구 유형 |2| 2010-11-12 박명옥 2,4552
56343 성 요사팟 주교 기념일 2010-11-12 김근식 2492
56346 장돌뱅이(순교를 위헤 몸바친 그들) |4| 2010-11-12 김영식 3232
56351 아파하지 마세요 |2| 2010-11-13 김영식 4762
56353 어떤 축복의 시간 2010-11-13 황금숙 3662
56362 이만 오천원의 우정 2010-11-13 노병규 4332
56364 월악산 (2) - 화려한 단풍, 아름다운 충주호 |1| 2010-11-13 노병규 5162
56372 아내와 엄마...[전동기신부님] |2| 2010-11-14 이미경 4372
56373 뭘 바라지 말아요...[전동기신부님] |3| 2010-11-14 이미경 4562
56387 당신을 보내듯 가을을 보내지만 |1| 2010-11-15 노병규 4982
56396 패티 김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1| 2010-11-15 박명옥 4932
56398 만추의 계절에 |2| 2010-11-15 윤상청 3592
56401 ♧ 괴로운 이유 무엇입니까 ♧ 2010-11-15 김현 4872
56403 제주 한라산을 오르며...(3) |1| 2010-11-16 노병규 4042
82,792건 (1,542/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