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6690 출근길의 천원짜리 김밥 2010-11-29 노병규 4373
57255 감사기도 -르네 바르트코프스키- |1| 2010-12-20 조용안 4372
57319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2010-12-23 노병규 4375
57666 ♤ 내릴 수 없는 인생 여행 ♤ |2| 2011-01-03 김현 4373
59322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2011-03-07 김효재 4373
60305 라일락 - My Way / Saxophone 연주 2011-04-10 박명옥 4372
60318 삶의 길을 환히 밝혀 주는 지혜의 등불... 2011-04-11 윤기열 4373
60700 연인의 그리움처럼 비가 내리요 /펌 2011-04-26 이근욱 4371
61119 연인의 그리움처럼 비가 내려요 2011-05-11 노병규 4373
61486 사랑은 그런 게 아닙니다. 2011-05-27 박명옥 4373
61667 아침을 비추는 당신이 있어 2011-06-05 노병규 4374
61717 환갑 넘은 나이에도 무대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 2011-06-07 지요하 4373
62534 꽃길을 걸어보자 |1| 2011-07-11 박명옥 4373
62621 힘들때..슬플때..기쁠때.. 함께해요 2011-07-15 노병규 4374
63240 영혼의 작은 씨앗 2011-08-03 노병규 4375
63963 인순이 '아버지' |5| 2011-08-26 노병규 4379
65138 오늘은 기쁜 날 2011-09-28 김문환 4370
65863 삶을 위한 기도 2011-10-20 노병규 4375
66068 어찌 가을을 외롭다고만 하리오 2011-10-27 원두식 4373
66728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4| 2011-11-17 김영식 4374
67331 아낌없이 주어라. 2011-12-09 김문환 4373
69013 지금의 우리는.... |1| 2012-03-03 원두식 4373
70038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2012-04-22 원두식 4373
70680 즐거운 상상 |1| 2012-05-23 김형기 4371
71729 성모님에 대한 기억 2012-07-21 강헌모 4370
71860 날개잃은 천사들을 보내고 2012-07-30 김영식 4372
72446 돕는 행위와 우월감 |2| 2012-09-03 노병규 4370
72858 ♡가을남자 가을여자♡ 2012-09-25 강헌모 4371
74860 주님 새해에는.... |2| 2013-01-02 황애자 4373
74992 성숙한 아름다움을 위한 칭찬 2013-01-09 강헌모 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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