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180 감사.... |4| 2008-05-17 김미자 4348
37518 가난 / 류해욱 신부 2008-07-20 원근식 4345
38495 나를 만들어 준 것들... 2008-09-07 노병규 4343
39715 잘 식지 않는 두껍고 못생긴 뚝배기가 되자 2008-11-02 조용안 4344
39718     죽어야 사는 운명을 마다 않고 |1| 2008-11-02 조용안 3131
39892 문의드립니다. 우리가 쓰는 음악들이 모두 저작권에?? 2008-11-10 김미자 4342
40140 화두(話頭) |5| 2008-11-21 신영학 4347
40363 내가 믿는 것 |2| 2008-12-02 원근식 4345
40477 사랑하게 하소서 |1| 2008-12-07 원근식 4342
41092 청계산 등반 |5| 2009-01-04 유재천 4347
41312 사랑을 가지고 가는 |1| 2009-01-14 조용안 4345
41334 목적없이 사는 일은 방황이다 |1| 2009-01-14 조용안 4345
42050 인정의 유통 기한 2009-02-18 노병규 4344
42278 따뜻한 밥나누기~~~ 2009-03-02 한지애 4343
43596 ♡˚。당신이 허락하신다면 |1| 2009-05-17 노병규 4342
44485 **그렇게 살다 가라 하네** |2| 2009-06-27 조용안 4341
44670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2009-07-05 조용안 4342
44771 회개(悔改) |1| 2009-07-10 김미자 4348
44911 시간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 2009-07-16 조용안 4342
46415 친절을 베풀고 보상을 받지 말라 (Never accept pay ... |3| 2009-10-01 노병규 4345
46777 지혜의 보석상자 |1| 2009-10-19 김용수 4340
47005 압구정에서 한강 따라 새남터성지까지 도보순례의 길...2회 |4| 2009-10-31 박영호 4342
47375 생로병사의 참된 의미 2009-11-21 윤기철 4340
48431 ♥..한 세상 다해도 그리울 당신..♥ 2010-01-14 마진수 4342
49504 소중한 사람이라면 |1| 2010-03-04 조용안 4344
50458 삶이란..(Life is) - 더글러스 태프트(코카콜라 회장) |1| 2010-04-05 김미자 4348
50629 참된 선행 |1| 2010-04-10 노병규 4345
50791 빈 손으로 돌아갈 인생 |1| 2010-04-15 노병규 4344
51014 애착을 버려라 2010-04-23 김중애 4341
51471 좋은 사람인 척하지 말자 |1| 2010-05-09 조용안 4342
51940 그리운 성모님 |1| 2010-05-26 김미자 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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