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9628 마음이 깨끗해 지는 법 |1| 2011-03-18 김효재 4382
59637 이별이 슬픈 건 2011-03-18 박명옥 3872
59643 삶을 너무 심각하게 살지 마라 |2| 2011-03-18 박명옥 5472
59645 말이 곧 인품입니다 (퍼온글) 2011-03-18 이근욱 5702
59649 사랑을 창조하는 영혼 |3| 2011-03-18 김영식 3442
59656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1| 2011-03-19 노병규 2592
59659 이슬비 맞으며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며) 2011-03-19 박명옥 2332
59660 *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2011-03-19 박명옥 3052
59671 인생이라는 항구 2011-03-19 박명옥 3722
59685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2011-03-20 박명옥 5462
59689 5% 다른 것...[전동기신부님] 2011-03-20 이미경 4512
59690 영화 "루르드" 2011-03-20 노병규 5922
59696 '기도통장' 하나 만들지 않으실래요? 2011-03-20 김영식 7112
59736     Re:'기도통장' 하나 만들지 않으실래요? 2011-03-22 이성임 1320
59699 세상의 소란함과 서두름 속에서... 2011-03-20 김효재 3552
59700 아름다운 흉터 2011-03-21 노병규 3612
59701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2011-03-21 노병규 3622
59705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1-03-21 이용성 4192
59711 인생을 바꿀려면 생각이 바뀌어야합니다 2011-03-21 박명옥 4662
59712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2011-03-21 박명옥 4062
59724 * 극복하는 순간 2011-03-21 박명옥 4172
59726 예수님 이야기 (한.영) 331 회 2011-03-21 김근식 1842
59728 그리스도論 /마리아론 31 회 2011-03-21 김근식 6912
59734 *** 세상을 사랑할수록 근심은 커져갑니다. *** 2011-03-21 김정현 3072
59737 사람이 사람에게 /펌 2011-03-22 이근욱 3862
59749 천마산 야생화 너도 바람꽃 2011-03-22 박명옥 5042
59751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2011-03-22 박명옥 5322
59764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퍼온글 |1| 2011-03-23 이근욱 4172
59766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2011-03-23 노병규 4072
59769 동양최대 유리화 새 빛 발하던 날 (시흥동 성당 ) |2| 2011-03-23 전대식 6262
59771 중년의 가슴에 봄바람이 불면 2011-03-23 노병규 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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