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37 전태일 십자가의 길, 3처 4처 1999-11-12 정은정 3,4382
113647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1| 2017-08-04 최원석 3,4381
114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28) 2017-08-28 김중애 3,4386
149446 날이 새자 예수님께서는 밖으로 나가시어 외딴곳으로 가셨다. |1| 2021-09-01 최원석 3,4382
662 [용맹한 지휘관] 1999-06-29 박선환 3,4377
114057 8.21.♡♡♡ 양보 할 수 없는 주님.-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7-08-21 송문숙 3,4373
11304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고난과 시련 가운데 드리는 ... 2017-07-05 김중애 3,4360
114029 착한 일은 교회 밖에서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도나 ... 2017-08-20 김용대 3,4361
113053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3주간 목요 ... |2| 2017-07-05 김동식 3,4352
148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1) 2021-08-11 김중애 3,4354
870 [9월 성모신심미사]-평화의 모후 1999-09-01 박선환 3,4342
113191 2017년 7월 13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7-07-13 김중애 3,4330
119759 파스카의 삶 -내적여정의 순례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4| 2018-04-16 김명준 3,4334
122514 배움의 여정 -주님과 나, 그리고 이웃을 알아가는- 이수철 프란치 ... |4| 2018-08-09 김명준 3,4319
149019 과연 고자가 복이 있을까? |1| 2021-08-13 강만연 3,4310
149218 8.23.“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 양주 ... |2| 2021-08-22 송문숙 3,4311
1127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6.20) |1| 2017-06-20 김중애 3,4308
1138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작은 것도 크게 ... |1| 2017-08-12 김중애 3,4302
122669 하늘 나라의 삶 -자비와 용서가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4| 2018-08-16 김명준 3,42911
149291 8.26."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 ... |3| 2021-08-25 송문숙 3,4293
792 8월17일 독서 복음묵상 1999-08-14 조한구 3,4281
119706 4.14.강론."나다 두려워 할 것 없다." -파주 올리베따노 이 ... |4| 2018-04-14 송문숙 3,4281
113229 170715 -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성 보나벤투라 기념일) ... |3| 2017-07-15 김진현 3,4271
113451 170726 -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 유광수 야고 ... |1| 2017-07-26 김진현 3,4270
149101 주님의 힘(力)으로 (마태19,23-30) |1| 2021-08-17 김종업 3,4270
685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 대축일에] 1999-07-03 박선환 3,4265
113538 영원한 참 보물 -하늘 나라의 기쁨-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4| 2017-07-30 김명준 3,4264
120218 ■ 예수님처럼 살려면 어떤 믿음을 /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 |1| 2018-05-03 박윤식 3,4261
1133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7.21) |1| 2017-07-21 김중애 3,4259
113449 2017년 7월 26일(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 2017-07-26 김중애 3,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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