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8865 †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4-12-29 장병찬 890
178864 † 천국에 대한 환시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4-12-28 장병찬 970
1788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8 김명준 1882
178862 ■ 하느님 뜻 먼저 생각하는 삶을 /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 ... 2024-12-28 박윤식 1142
17886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가정의 핵심은 각자의 확고 ... 2024-12-28 김백봉7 1442
178860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2024-12-28 이기승 1044
178859 ????^^ |1| 2024-12-28 이경숙 1072
17885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24-12-28 주병순 870
178857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3| 2024-12-28 조재형 2983
178856 제자로 만드는 세례식 2024-12-28 유경록 1080
178855 오늘의 묵상 (12.28.토) 한상우 신부님 2024-12-28 강칠등 1183
17885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28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2024-12-28 이기승 1312
178853 송영진 신부님_<지금도 이 세상에는 베들레헴의 아기들이 많이 있습 ... 2024-12-28 최원석 1425
178852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의 뜻에 충실한 사람 |2| 2024-12-28 최원석 2013
178851 이영근 신부님_“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소리. ~자식들이 없으니 위 ... 2024-12-28 최원석 1825
178850 양승국 신부님_이 무서운 시절의 소란이 끝나면... 2024-12-28 최원석 1146
178849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 2024-12-28 최원석 951
178848 12월 28일 / 카톡 신부 2024-12-28 강칠등 973
178846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24-12-28 박영희 1295
178845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2024-12-28 김중애 1211
1788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역사는 반복한다 “죄없는 아기 순교자들 ... |2| 2024-12-28 선우경 1245
178843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 2024-12-28 김중애 1612
1788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28) 2024-12-28 김중애 1787
178841 매일미사/2024년12월28일토요일[(홍)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 2024-12-28 김중애 1231
17883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2,13-18 / 죄 없는 아기 순교자 ... 2024-12-28 한택규엘리사 1040
178837 9. 마리아 심마가 우리에게 주는 조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 ... |1| 2024-12-27 장병찬 2020
178836 †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4-12-27 장병찬 970
178835 † 8일 피정 / 지옥의 환시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4-12-27 장병찬 880
1788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7 김명준 1091
178833 ■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 죄 없는 아기 순교 ... 2024-12-27 박윤식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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