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8713 †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1| 2024-12-24 장병찬 850
178712 † 예수님!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 [하느님 자 ... |1| 2024-12-24 장병찬 1080
178711 ■ 하느님께는 영광, 땅에는 참 평화 /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 2024-12-23 박윤식 1410
178710 ■ 메시아의 길을 닦을 세례자 요한 / 12월 24일[성탄 1일전 ... 2024-12-23 박윤식 1471
178709 죄란 피조물이 창조주의 뜻을 살지 않는 것. (루카1,67-79) 2024-12-23 김종업로마노 1151
178708 [대림 제4주간 화요일] (김재덕 베드로 신부) 2024-12-23 김종업로마노 1652
178707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24-12-23 주병순 1340
178706 [대림 제4주간 월요일]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셨다.’ 2024-12-23 김종업로마노 1161
178705 [대림 제4주간 월요일] (김재덕 베드로 신부) 2024-12-23 김종업로마노 1561
178704 12월 23일 / 카톡 신부 2024-12-23 강칠등 1542
178703 오늘의묵상 (12.23.월) 한상우 신부님 2024-12-23 강칠등 1832
178702 [12월 23일] 2024-12-23 박영희 1724
17870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23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2024-12-23 이기승 1552
17870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것’ 아닌 은총의 다른 ... 2024-12-23 김백봉7 2382
178699 삶에 대한 새로운 맛 2024-12-23 김중애 1952
178698 살기 위해 죽는다. 2024-12-23 김중애 1951
17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23) 2024-12-23 김중애 2454
178696 매일미사/2024년12월23일월요일 [(자) 12월 23일] 2024-12-23 김중애 1040
1786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세례자 요한의 탄생 <하느님의 참 좋은 ... |2| 2024-12-23 선우경 1705
178694 12월 24일 |3| 2024-12-23 조재형 3724
178693 송영진 신부님_<진짜 주인공은 ‘예수님’, 그리고 ‘우리’입니다. ... 2024-12-23 최원석 1063
178692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께는 공수표가 없습니다 2024-12-23 최원석 1372
178691 이영근 신부님_“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 2024-12-23 최원석 1972
178690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 존재 자체로 하느님 은총의 표지요 도구입 ... |1| 2024-12-23 최원석 1814
178689 그의 이름은 요한 2024-12-23 최원석 1001
17868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57-66 / 12월 23일) 2024-12-23 한택규엘리사 990
1786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2 김명준 1160
178686 6.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 ... |1| 2024-12-22 장병찬 950
178685 †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하느님 자비 ... |1| 2024-12-22 장병찬 1210
178684 †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 ... |1| 2024-12-22 장병찬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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