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일 (수)
(백) 수호천사 기념일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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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2688 [신앙묵상 97] 겸손의 향기 |1| 2021-06-03 양남하 1,3932
211292 예수님의 눈물 2016-08-30 이윤희 1,3922
211403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2016-09-22 주병순 1,3921
211683 (함께 생각)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청하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 2016-11-14 이부영 1,3922
212947 [스크랩] 이런 대통령이 있다면(2) ~~| 2017-06-22 박춘식 1,3920
218779 아현동성당(서울대교구2지구)까리따스 성가대 음악회 '주님께 드 ... 2019-09-26 조만석 1,3921
220925 [자작시] 구토 2020-09-09 변성재 1,3920
226709 12.18.대림 제4주일.'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 ... 2022-12-18 강칠등 1,3920
27603 박묘양님 이제 들어가시죠. 2001-12-16 민정실 1,39149
27619     [RE:27603] 2001-12-16 정원경 41522
202461 사제도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 |1| 2013-12-04 박영진 1,39113
203414 염수정 추기경 인터뷰 |6| 2014-01-16 신성자 1,3917
208547 (3.1절)잘 알려주지않는 숨은 가톨릭신자 독립운동 |1| 2015-03-01 김수호 1,3913
209924 ?코엑스 앞 '싸이 강남스타일' 조형물 설치를 반대합니다.? 2015-11-23 이광호 1,39113
209929     Re:?코엑스 앞 '싸이 강남스타일' 조형물 설치를 반대합니다.? 2015-11-23 강칠등 3677
213770 모 사이트의 질문하기에 누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수녀님은 평신도 ... |2| 2017-11-20 김영훈 1,3910
217313 "이 일들은 살인사건으로 다뤄야 합니다" 2019-01-18 이바램 1,3911
217850 장례미사 이후에 느끼는 감정들 |2| 2019-04-27 류태선 1,3911
218269 인권이 유린당하는 이런 사각지대가 다시는 없도록 |2| 2019-07-10 박윤식 1,3914
22479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2-03-29 손재수 1,3911
224825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1| 2022-04-03 장병찬 1,3910
226106 프란치스코하비에르신부의 선교열정이 가득한곳 일본 . 북해도 성지순 ... 2022-10-11 오완수 1,3910
226641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2022-12-06 주병순 1,3910
22706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2023-01-27 주병순 1,3910
19111 최은실님께 2001-04-02 문형천 1,39017
105882 RE: "신부님 제발 이제 그만 하세요." |14| 2006-11-10 송동헌 1,39016
208680 성녀 베르나뎃다의 고통을 줄이던 코담배 쌈지와 성주간 고통의 신비 ... |1| 2015-03-31 박희찬 1,3902
209474 평신도로서 짧은생각 나눠봅니다. |4| 2015-08-24 유봉균 1,39020
209979 오랫만에 하얀 눈이 펑펑 2015-12-03 유재천 1,3900
212000 사회사목분과 단체복 조끼 마련하였습니다. |1| 2017-01-11 유태목 1,3900
2120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2017-01-27 주병순 1,3902
214024 강우일 주교가 미안하다고 말하는 이유 2017-12-29 백록담 1,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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