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 (토)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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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9381 자다가도 바로 비상(飛上) !! 2010-02-01 배봉균 17910
149384     감사합니다. ^^ 2010-02-01 김광태 776
149386 복사,스크랩 금지한 글 2010-02-01 김병곤 34710
149425 상쾌한 아침 ~! 맑고 시원한 물맛 ~~!! 2010-02-02 배봉균 20710
149490 정약종 순교자님의 시성시복을 방해하는 해교 행위를 즉각 중단하십시 ... 2010-02-02 박광용 45610
149536     파렴치한 양심 없는자의 회개를 위하여 2010-02-03 안성철 1683
149497     Re:정약종 순교자님의 시성시복을 방해하는 해교 행위를 즉각 중단 ... 2010-02-02 이의형 2313
149495     정약종 -가톨릭대사전 2010-02-02 박광용 2457
149508        Re:문형제님 아래글 보세요 2010-02-03 홍석현 2414
149503        시복시성 이야기를 처음 듣는다니... 2010-02-03 김광태 23214
149505           †시복시성 청원 순교자 124위와 증거자 두분, 2010-02-03 김광태 3039
149581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2010-02-04 양종혁 39010
149636     Re: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 김수영 2010-02-05 안성철 1237
149622     그냥 시를 보며 눈물이 납니다. 2010-02-05 정진 1199
149645        기도드리겠습니다. 2010-02-05 양종혁 1055
149602     왜냐하면 2010-02-04 김복희 1437
149643 이- 영구 없다!-최종수신부 2010-02-05 김병곤 46110
149675     . 2010-02-05 곽영상 1382
149676        Re:근디요 2010-02-05 임경자 1422
149741 잘 나온 독사진 2010-02-07 배봉균 16610
149761 자기도취자 2010-02-07 양종혁 22410
149879 왜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울까요? 2010-02-08 김광태 3,79810
149880 몰매 / 영원,무궁한 사랑... 2010-02-08 김광태 99710
149977 치유 {故 이태석 신부님!} 2010-02-09 은표순 53810
149982     그러셨구나... 2010-02-09 김복희 3233
149989        Re:그러셨구나... 2010-02-09 은표순 2714
150002           네! 2010-02-09 김복희 2034
150085 눈팅은 자제하고 2010-02-11 김병곤 21910
150123 성경 묻고 답하기에 답한 글을 전문으로 올립니다. 2010-02-11 송두석 20010
150127     Re:성경 묻고 답하기에 답한 글을 전문으로 올립니다. 2010-02-11 송두석 1408
150130 성경 묻고 답하기(불의한 집사의 비유) 2010-02-11 송두석 25510
150131     Re:성경 묻고 답하기(불의한 집사의 비유) 2010-02-11 송두석 1669
150134 . 2010-02-11 곽영상 24210
150135     오지짱 가와이!!!!!!!!!!!!!!!!!!!!!!!!!!!!! ... 2010-02-11 양종혁 26413
150185 반갑다 친구야 (내용 바꿨음) 2010-02-12 김광태 25510
150300 천주교인? 개신교인? 그리스도인? 피조물 우상숭배자? 2010-02-14 송두석 41310
150305     교회의 정체성, 신앙의 정체성(재업) 2010-02-14 송두석 1499
150346 ☆ 가수 인순이의 뉴욕 '思父曲' ☆성가.. 주하느님크시도다... ... 2010-02-15 김현 35410
150389 갈대 2010-02-17 박재용 22710
150397 옛 기도의 아름다움 2010-02-17 박재용 31810
150421     Re:마음을 정화시키면서 2010-02-18 문권우 1245
150425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2010-02-18 배봉균 24310
150446 고 김수환 추기경의 덕업을 기리려면… 2010-02-19 지요하 29010
150450 백조의 호수.. 충주호 2010-02-19 배봉균 22410
150463 사순시기 금욕과 단식에 대한 교황님 말씀 2010-02-19 양종혁 37110
150529 금연일기-3 2010-02-21 정진 27910
150567     주위의 모든 분들이 금연에 동참하시기를.... 2010-02-22 박창영 1832
150540     뭔가 되어가는 느낌~~ 2010-02-21 박재용 1658
150535 봄처녀 2010-02-21 배봉균 26410
150536     Re : 봄처녀 2010-02-21 배봉균 1586
150587 담배 못끊는 애연가(愛煙家) 2010-02-23 배봉균 33010
150949 성령의 성전 ["내 말은 영(성령)이다"] 2010-03-04 장이수 32510
151019     Re:성령의 성전 ["내 말은 영(성령)이다"] 2010-03-05 이의형 1491
150964     뱀대가리 쳐듬 = 반항/의심하는 마음, 두 개로 갈라진 혀 = 이 ... 2010-03-05 송두석 34910
150991        뱀에 비유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2010-03-05 양종혁 18412
151005           우앙~~ 2010-03-05 김복희 2096
151012              Re:보고 싶은 것만 보니... 2010-03-05 양종혁 1798
150993           Re:뱀에 비유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2010-03-05 송두석 1737
151022           Re:참으로 사탄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2010-03-05 이의형 1601
151172                 Re: 정말 동감합니다. 2010-03-07 이의형 1251
151027 하느님은 모두에게 넉넉히 주십니다 2010-03-05 박재용 12110
151119     Re:오늘도 게시판은 시끄럽습니다 2010-03-06 문권우 622
151081 좀 쉬세요. 2010-03-06 이병렬 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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