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 (토)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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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8677 왜 성당 사무실은 속지주의를 따지려 들까요 신부님이나 수녀님의 입 ... |2| 2007-02-14 김대형 8230
114565 사랑하는 여인에게 보낸 한 순교자의 편지 |5| 2007-11-12 박여향 8236
114653 "나주,율리아"에게 주는 마음의 선물입니다.(이해할만한 능력이 있 ... |1| 2007-11-15 김민종 8230
114858 제한을 완화한 이후 라틴어 미사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다 |4| 2007-11-23 김신 8233
121341 성 프란치스코의 기도 |1| 2008-06-17 강미현 8234
126829 손에 손잡고 |8| 2008-11-06 배봉균 8238
133566 "당신의 모든것을 알고 있다." |26| 2009-04-26 송동헌 82311
133589     Re:"잘 하셨습니다." |1| 2009-04-27 김지은 2069
135188 한국 천주교회의 지도자가 나서야 합니다 |4| 2009-05-27 방인권 82317
137403 게시판 관리자님께 말씀 올립니다... |20| 2009-07-08 지현정 82320
137413     중심 잃은 저울 |12| 2009-07-08 김복희 4468
137756 신부님 다시 뵈올때 까지 |3| 2009-07-16 정규환 8233
178317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30 - 올림픽공원의 조각작품 사진 모음 2011-08-05 배봉균 8230
194372 명동성당 여형구 주임신부님께 사과 말씀드립니다.. |5| 2012-12-04 류태선 8230
202802 복자 요한 바오로 2세 - 사제들은 정치적 사명을 지니지 않습니다 ... |2| 2013-12-20 소순태 8238
202812     소순태 형제님의 글을 독자는 왜곡해서 표현해서는 안됩니다 |3| 2013-12-21 곽두하 5978
205266 진도해 슬픔 말고도 우크라이나의 소식도 슬퍼 집니다. |2| 2014-04-20 김신웅 8236
208031 왜군과 전라 좌수군들 |1| 2014-12-07 유재천 8231
209156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06-30 손재수 8230
209645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10-01 손재수 8230
210213 순교성지 새남터 청년 기도모임 "쉼" 2016-01-23 이지은 8230
210412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2016-03-10 주병순 8234
210878 6월에 아름다운 날 2016-06-22 김재욱 8230
211010 세계어버이날 - 2016 도전한국인 특별 공로상 수상 2016-07-17 이돈희 8230
215032 윤덕용 전 합조단민간단장, 문 대통령을 ‘링’위로 초대하다 2018-04-17 이바램 8231
215534 접시꽃 당신 / 도종환 ☞ 낭송:이덕화 2018-06-14 강칠등 8230
218756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2019-09-23 주병순 8231
218830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 2019-10-06 주병순 8230
21895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2019-10-28 주병순 8230
21930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 2020-01-01 주병순 8230
219308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01-01 손재수 8232
219574 개인성경쓰기 문제 2020-02-13 이경자 8230
219612 ‘삶의 자리는 사는 것(buying)이 아니라 사는 곳(livin ... |2| 2020-02-18 유재범 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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