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 (토)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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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6764 ★★★† 제19일 -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 ... |1| 2022-12-25 장병찬 8120
226891 † 14. 성전에서의 경외심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1| 2023-01-10 장병찬 8120
227247 † 20. 영혼은 언제나 하느님과 가까워야 합니다. [오상의 성 ... |1| 2023-02-15 장병찬 8120
15774 대통령, 보시오! 2000-12-19 조한진 81123
15776     [RE:15774]대통령 보시오!! 2000-12-19 김현진 2045
34205 취중사건이라고 용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2002-05-29 구본중 81133
56867 무서운 매미를 잡읍시다! 2003-09-11 이현철 81136
56869     [RE:56867] 2003-09-11 김명순 2238
137242 교황님과 이명박과의 만남을 반대합니다. |28| 2009-07-04 권병남 81123
141245 이곳이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지요? |7| 2009-10-11 소순태 81113
141274     형제님의 글에 반대하는 모든 분들이 답글 하나씩 다 달기를 원하십 ... |5| 2009-10-12 박재석 29922
161820 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43 - 국화 종류 사진 모음 2010-09-08 배봉균 8116
166900 연평도 성당 포탄에 맞아 2010-11-28 임덕래 8117
169073 새해 이름을 올해 신묘년이라 하는디 천주교 에수님 믿음교리에 합 ... 2011-01-04 김상신 8110
169098        *^^* 2011-01-04 송동헌 2794
174519 산골통신...4월의 함박눈 2011-04-18 김연자 8114
174544     Re:산골통신...4월의 함박눈 2011-04-19 지요하 3843
174531     Re:산골통신...4월의 함박눈 2011-04-19 은표순 2845
174521     Re:산골통신...4월의 함박눈 그림 2011-04-18 신성자 3584
174523        Re:산골통신...4월의 함박눈 그림 2011-04-18 안현신 2743
174525           Re:산골통신...4월의 함박눈 그림 2011-04-18 신성자 3164
174532              Re:산골통신...4월의 함박눈 그림 2011-04-19 은표순 3105
195032 신자들 앞에서 큰절하신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7| 2013-01-02 류태선 8110
195063     김우종 예로니모 보좌 신부님이십니다... |2| 2013-01-03 류태선 4740
198622 신학생들 학비를 신자가 내나요?? |3| 2013-06-11 안현신 8110
198651     Re:이기사 어디에??_강 레지나님께... |9| 2013-06-12 안현신 6080
199570 홍어 거시기보다 더 만만한 성당지기 |11| 2013-07-23 송동헌 8110
199582     성당 관리인의 눈물을 저는 보았습니다.. 2013-07-24 류태선 5540
199584        Re:성당 관리인의 눈물을 저는 보았습니다.. 2013-07-24 문병훈 2980
203261 "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 |3| 2014-01-11 김현 8118
203644 말씀사진 ( 이사 9,2 ) |6| 2014-01-26 황인선 8115
204343 꽃아그배나무 꽃순 따먹고 좋아하는.. 2014-02-25 배봉균 8111
205256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 셋째 날(예수 부활 대축일) 2014-04-20 김정숙 8111
207921 Synod 예비보고서(동성애자) 사전 조작 무엇 때문에? - 참석 ... 2014-11-12 이정기 8114
208489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2015-02-19 주병순 8112
209469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 ... 2015-08-24 주병순 8113
210119 말씀사진 ( 이사 60,1 ) 2016-01-03 황인선 8112
210275 일자리는 나눌 때 마련된다. |1| 2016-02-07 양명석 8112
210850 나는 성지에 사는 그리스도인이니까? 2016-06-16 양명석 8112
216800 복되신 성모님과 유럽 문명 2018-11-15 김철빈 8110
217073 ‘꿈도 못 펴본 학생들 잘 가’- 눈물의 영결식을 보면서 2018-12-23 박윤식 8113
218716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 2019-09-18 주병순 8110
218883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2019-10-15 주병순 8111
219779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2020-03-06 주병순 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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