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2641 부모의 길. 2025-06-03 이경숙 1282
182640 훌륭한 아버지와 아들. 2025-06-03 이경숙 1392
182639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1| 2025-06-03 김종업로마노 1662
182638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2025-06-03 박영희 1802
18263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 2025-06-03 최원석 1541
182634 송영진 신부님_<충실한 신앙인들의 인생은 미완성으로 끝나지 않습니 ... 2025-06-03 최원석 1471
182632 이영근 신부님_“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요한 ... 2025-06-03 최원석 1272
182631 6월 3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06-03 최원석 1452
182630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 2025-06-03 최원석 1361
182629 믿음. 2025-06-03 이경숙 1510
18262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떠남의 여정 “늘 새로운 시작” |1| 2025-06-03 선우경 1704
182627 오늘의 묵상 (06.02.월) 한상우 신부님 2025-06-03 강칠등 1222
182626 자녀를 책임지는 아버지의 책임이 믿음이다. 2025-06-03 김종업로마노 1520
182625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2025-06-03 김중애 2542
182624 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의 표지 (90-104) 2025-06-03 김중애 1220
182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6.03) 2025-06-03 김중애 2164
182622 매일미사/2025년 6월 3일 화요일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 2025-06-03 김중애 1030
182621 부활 제7주간 수요일 |2| 2025-06-03 조재형 2115
1826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7,1-11ㄴ / 성 가롤로 르왕가와 ... 2025-06-03 한택규엘리사 1080
182619 ╋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 ... |1| 2025-06-02 장병찬 1250
182618 ★133. 무상의 특별한 선물인 카리스마 /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5-06-02 장병찬 1160
182617 ■ 고문에도 부당한 요구를 거부한 순교자들 / 성 가롤로 르왕가와 ... 2025-06-02 박윤식 1121
182616 ■ 영원한 생명은 하느님 영광 드러내는 삶에서 / 부활 제7주간 ... 2025-06-02 박윤식 1251
182615 “내가 세상을 이겼다.” |1| 2025-06-02 김종업로마노 1152
182614 [슬로우 묵상]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 - 부활 제7주간 월요일 |2| 2025-06-02 서하 1923
18261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5-06-02 최원석 1962
182611 6월 2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06-02 최원석 2232
182610 송영진 신부님_<“내가 세상을 이겼다.”> 2025-06-02 최원석 1642
182609 이영근 신부님_“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 ... 2025-06-02 최원석 2155
182608 양승국 신부님_언제 어딜 가든지 스승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2025-06-02 최원석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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