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358 [감동실화] 어젯밤에 있었던 일 2015-07-26 김현 2,5504
85402 2015년 8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5| 2015-08-01 김영식 2,5502
87138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마음과 마음, 2편 / 이채시인 2016-03-04 이근욱 2,5500
87244 ♡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1| 2016-03-19 김현 2,5501
87288 ♡ 친구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7| 2016-03-26 김현 2,5501
87979 시집과 며느리의 입장차이 2016-06-27 김현 2,5501
88799 생명으로 가는 금언 : 하느님의 뜻 |1| 2016-11-06 유웅열 2,5503
89234 정말 따뜻한 이야기 2017-01-11 강칠등 2,5502
90079 아파트 현관문 비밀번호를 우리집과 똑같이 해놓은 이유는 |2| 2017-06-04 김현 2,5505
90410 대접받는데 익숙하면 감사의 마음이 사라진다. |1| 2017-08-05 김현 2,5502
91184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2017-12-05 김현 2,5500
91193 Santa Ines에서 흘린 눈물 - 세 잎 클로버의 행복 |2| 2017-12-06 김학선 2,5500
93790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2018-10-23 김현 2,5501
97912 중국(中國) 어느 나이 든 노인의 글 |1| 2020-09-15 김현 2,5503
1057 * 영 / 원 / 한 / 사 / 랑 / . . . 2000-04-07 이정표 2,54943
1517 생떽쥐베리의 미소***펀글 2000-08-04 조진수 2,54918
3149 "마리아" 정말 미안하다 2001-03-26 이만형 2,54927
5848 기쁨과 행복을 주는 사람.. 2002-03-15 최은혜 2,54924
9190 자기야..나 무거워..--;;;(웃으시라구요..^^::) 2003-09-05 이우정 2,54914
9498 내사랑하는 딸아이에게 2003-11-11 오시몬 2,54926
28098 ♧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수녀 |2| 2007-05-18 박종진 2,5492
29028 * 제가 급하게 끓여오느라 술은 준비를 못했습니다 |16| 2007-07-15 김성보 2,54918
29033     Re:복날엔 삼계탕이 최고 |1| 2007-07-15 이은우 4463
30525 * 언제나 좋은 사람 * |6| 2007-10-10 김재기 2,5498
33399 * 행 복 ~ ♠ |19| 2008-02-02 김성보 2,54921
39006 시월은..... |12| 2008-10-01 김미자 2,54910
45745 문 안의 여자와 문 밖의 여자 2009-08-24 조용안 2,5494
67808 천주교인천가두선교단 48번째 영세자 유은주 폴로리아 자매님 |1| 2011-12-30 문안나 2,5492
73044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2012-10-04 노병규 2,54911
80277 - 겨울로 가는 눈물 |2| 2013-12-04 강태원 2,5493
81051 ♥ 여보, 당신 뜻!! / 따뜻한 겨울 |8| 2014-01-28 원두식 2,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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