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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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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인간.

18364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07-23

 

남의 휴대폰 해킹하고

남의 사생활 촬영해서

유포시킨 죄

하는사람이나

시킨사람이나

중죄이긴 마찬가지

사악한 늑대가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있네.

아서라

어리석은 자들아

남의 눈에 눈물내면

내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든가.

눈가리고 아웅하면

바보들이 속을라나.

정신들 차리시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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