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낙태반대13] “낙태의 진정한 피해자, 여성과 태아”

183690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5-07-25

“낙태의 진정한 피해자, 여성과 태아”



성경 인용


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태중에서 나오기 전에 내가 너를 성별하였다.”

― 예레미야 1장 5절 중에서 


서론: 낙태의 양면적 피해자


낙태는 단순히 ‘아기를 없애는 행위’라고 축소할 수 없습니다.

낙태는 태아뿐 아니라, 그 결정을 내리는 여성 역시 깊은 상처를 받는 ‘양면적 피해’입니다.


 

인용: 멕시코 생명운동가

낙태는 여성의 마음과 몸에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하지만 사회는 그 고통을 외면합니다. 태아뿐 아니라 여성을 위한 치유와 회복이 절실합니다.”

― 2020년 멕시코 생명운동 포럼


마리아 수녀는 수십 년간 낙태 후 회복 센터를 운영하며, 여성들의 정신적·영적 치유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녀는 여성도 피해자임을 강조하며, ‘생명 보호’가 여성과 태아 모두를 위한 일임을 호소합니다.



전문가적 관점: 여성과 태아의 고통


태아의 생명 상실

– 수정 순간부터 고유한 DNA와 생명력을 가진 태아는 스스로의 권리를 가진 존재입니다.


여성의 심리적 고통

– 낙태 후유증은 우울증, 죄책감, 자책감, 심한 경우 PTSD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 여성은 종종 ‘결정에 대한 후회’와 ‘사회적 낙인’ 속에서 고립됩니다.


사회적 외면

– 낙태 경험 여성들은 주변의 이해와 지지가 부족하여 심리적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신앙적 성찰: 하느님의 아시는 뜻과 여성의 치유


예레미야 선지자는 태중에서부터 우리가 알음받았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태아 한 명 한 명이 하느님의 고유한 작품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여성 또한 하느님의 자녀로서 치유와 회복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교회는 여성과 태아 모두를 존중하며, 상처받은 여성들이 다시 사랑과 생명의 길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맺음말: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여성과 태아 모두를 위한 일입니다

낙태는 단순히 한 생명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삶과 정신에도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낙태 반대 운동은 여성에 대한 이해와 치유를 포함해야 합니다. 생명 존중은 여성과 태아가 함께 회복되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입니다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면서, 여성도 존중하고 돌보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태아의 목소리를 기억하는, 낙태를 반대하는 J. Gabriel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70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