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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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0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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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맑은 이슬을 잔뜩 머금고
싱그러움으로 다가온
이름 모를 들꽃같이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모습이고 싶다.
어색한 속내 드러내지 않고
어울리지 않는 치장 하지 않고
있어야 할 자리 지키면서
해야할 일 하면서 분수를 아는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산골 소식을 전해 주면서
낮은 곳으로만 찿아온
순리 아는 물과 같이
흐르는 길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모습이고 싶다.
오만한 자리 앉지 아니하고
악한 자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가야할 길 마다 하지않고
섬기는 일 하면서 행복을 찾는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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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너무 기쁘니까, 가진 것을 모두 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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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09
최원석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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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마태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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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08
최원석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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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 오늘 우리는 과연 어떤 대상에 최우선권을 부여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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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07
최원석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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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태 신부님_고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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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06
최원석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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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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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05
최원석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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