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6일 토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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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0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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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6일 토요일
“하느님께 찬양 제물을 바쳐라”는 화답송에
마음이 멈췄습니다.
과연 주님께 찬양 제물을 드리며
살아가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주님 때문에 좋고
주님 덕분에 행복하다 말하며 지내지만
주님을 향한 찬양에
많이 허술했다는 걸 느꼈습니다.
꼭두새벽,
주님께 죄송한 마음만 가득 봉헌하며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틈 없이 당신을 찬양하도록
이제 모든 일에서 주님을 기억하도록
마음을 단단히 단속하고 싶습니다.
매 순간,
쉼 없이 바치는 저의 찬미와 찬양으로
우리 주님께서 함박웃음을 짓는 것,
오늘 제 꿈의 1순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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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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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34
최원석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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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종말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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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33
최원석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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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마태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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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32
최원석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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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는 얼마든지 결박당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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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31
최원석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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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우 신부님_"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마태13,48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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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30
최원석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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