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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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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놓는 날까지~♬

18374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7-27

 

숟가락 놓는 날까지~♬

세상에 태어날 때는

주먹쥐고 태어났지만,

죽을 때는 땡전 한닢

갖고가지 못하는 거 알면서~

움켜만 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말합니다!

바람 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 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삶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네인생

산처럼~바다처럼~

꽃처럼~구름처럼

하고싶은거 하며

행복하게 살다갑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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