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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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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18377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7-29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 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한번 놓치면 다음차를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넘 힘든 세상이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 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늘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 가는 데로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을,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과 인연이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며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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