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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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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18381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07-30

 

 

어떻게 예수님을 잊을수 있겠습니까.

제가 슬플때에 눈물을 닦아주시고

제가 아플때에 사랑으로 위로하시던 분

죽음이 문턱에서 손짓하는 순간에도

오로지 예수님의 사랑으로 버텨내던

어린시절을 어떻게 잊겠습니까.

그리도 슬프던 젊은 날에

예수님의 햇살같은 사랑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저에게는 어둠속의 빛이요.

삶의 희망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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