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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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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18382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7-31

#오늘의묵상

 

7월 31일 목요일

 

7월의 마지막 날,

세상의 모든 아픔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특별히 지금 우리가 겪는

모든 재해가

모두 우리의 허물임을 고백해 올립니다.

 

인간의 횡포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몸부림치며 앓고 있는

지구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기를 청합니다.

 

정의의 왕이신 그분께서

의로운 분노를 거두시고

이 땅을 가엾이 여기시어

오직 자비로 감싸주시기를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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