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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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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일까요?

18390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8-03

 

어떤 의미일까요?

'어디서 많이 뵌 거 같아요' 라는 말은,

`친해지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중에 연락할게' 라는 말은,

`기다리지 마세요` 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 갈게' 라는 말은,

`제발 잡아줘` 라고 말하는 거래요..

'사람은 괜찮아' 라는 말은,

`다른 건 별로야` 라고 말하는 거래요..

'어제 필름이 끊겼나 봐' 라는 말은,

`창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 라고

말하는 거래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 라는 말은,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하는 거래요.

'잘 지내고 있어?' 라는 말은,

`그립다고` 말하는 거래요..

'좋아 보이네' 라는 말은,

`난 행복하지 않거든` 이라고 말하는 거래요..

'뭐 하면서 지내?' 라는 말은,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라고 말하는 거래요..

'좋은 사람 만났니?' 라는 말은,

`난 너밖에 없더라` 라고 하는 거래요..

'행복해라..'는 말은,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하는 거래요..

'가끔 내 생각나면 연락해' 라는 말은,

`영원히 기다릴 거야` 라는 말이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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