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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6.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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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94
장병찬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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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종교 교육을 담당하는 도미니코 수도회를 세운 성인 /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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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93
박윤식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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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생명인 십자가 지는 삶에 평화의 기쁨이 /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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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92
박윤식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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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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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91
박영희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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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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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90
강칠등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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