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9일 주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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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8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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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0월 19일 주일
교회 본연의 사명은
세상에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데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진실로 체험한 사람”이라면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훈련하는 기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이르셨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 모든 그리스도인은
모두 선교사라고 단언하셨습니다.”
(『복음의 기쁨』, 120항)
주님께는
우리의 모자람 따위는 문제가 아닙니다.
작고 보잘것없음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당신을 기억하고
당신의 뜻을 간직하여
당신과 함께 살아가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우리 안에는 복음의 향기가 가득하여
온 세상에 당신의 향기를 풍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약한 내 안에 함께 계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새기는 것,
가장 고귀한
옳고도 마땅한 천국 일꾼의 마음 자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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