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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4일 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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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63
강칠등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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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태 신부님_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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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61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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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생명의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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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60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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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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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59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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