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정순택 대주교님께 축하의 글 즐겨찾기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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