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472 사랑을 전하는 형제 님 2001-05-10 이만형 64126
3498     [RE:3472] 2001-05-14 문장석 1741
3582 엽기 목욕가족을 읽고 2001-05-27 백계진 69626
3654 [박동규 교수와 어머니] 2001-06-04 송동옥 77926
3858 사제관일기73 / 김강정 시몬 신부 2001-06-20 정탁 74626
3861 사제관일기74 / 김강정 시몬 신부 2001-06-20 정탁 66126
3872     [RE:3861]사제관일기... 2001-06-21 박준자 2961
3905 사제관일기77/김강정 시몬 신부 2001-06-25 정탁 61026
4737 좋은글 - 함께하고 싶은 글들... 2001-10-01 안창환 2,68426
4941 [아! 마더 데레사] 2001-10-25 송동옥 76226
4943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관] 2001-10-26 송동옥 2,62226
5123 예쁜 우리 꼬마 2001-11-20 정탁 2,55126
5176 [하느님이요? 그게 누군데요?] 2001-11-28 송동옥 2,56026
5371 그 빛에 감싸여(독후감) 2001-12-31 김석기 72026
5396 [RE:5393] 감사, 또 감사 ! 2002-01-03 송동옥 2,52726
5540 아름다운 동반자 2002-01-24 최은혜 2,53626
5779 [멋진 부부싸움] 2002-03-05 송동옥 2,58926
5787 신부님의 돼지저금통 2002-03-06 신재훈 2,56026
5905 [생각을 하게 하는 글] 2002-03-21 송동옥 2,52826
6320 선생님의 마음.. 2002-05-13 최은혜 59526
6344 반지에 새겨진 사랑.. 2002-05-15 최은혜 72526
6506 가장 소중한 선물 2002-06-03 김미선 1,08726
6507     [RE:6506]마음의 빛깔이 같을것 같은.... 2002-06-03 이우정 2312
6843 가출이란.. 2002-07-25 최은혜 56226
7596 오늘 아내가 웁니다. 2002-11-07 나근화 2,56026
7601 천사를 풀어 준 미켈란젤로 2002-11-07 박윤경 2,58926
7653 아름다운 가족 2002-11-18 박윤경 2,54326
7747 쉼표가 있는 하루 2002-12-02 최은혜 2,59226
8131 두 줄의 편지 2003-02-04 박윤경 2,54126
8347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다 2003-03-14 이우정 1,40226
8356     [RE:8347]정말 좋은글이네요...신자로서 저의 생활을 돌아보 ... 2003-03-15 이영아 2542
8369        [RE:8356]고맙습니다. 2003-03-17 이우정 2240
8477 어느 본당 신부님의 푸념 2003-04-07 정인옥 2,57226
8546 A song for you 2003-04-28 김윤이 2,59526
9454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사람... 2003-11-04 안창환 2,61126
9459     [RE:9454] 2003-11-05 김희림 3000
9460        [RE:9459]^^* 2003-11-05 안창환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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