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8일 (월)
(백)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131 우산(雨傘)속의 유감(有感) 2004-04-01 정종상 2,72848
812 [필독]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1999-11-29 송인수 2,67347
1263 내가 편할때...펀글 2000-06-07 조진수 2,74247
2002 주님! 저를 아시나요? 2000-11-01 김창선 2,76647
2122 고난, 별거 아닙니다(펀글) 2000-11-24 남중엽 2,93847
2272 자신의 색을 지키는 방법 2000-12-26 장광재 2,76347
2884 두 친구의 따뜻한 이야기... 2001-02-23 김광민 2,81047
2904     [RE:2884] 2001-02-24 이기혁 7670
2905        [RE:2904] 이기혁님께.. ^^ 2001-02-24 김광민 7740
3341 나의 인생고백/강 영 우 박사 2001-04-21 이만형 2,72447
8751 내아들 영선이 2003-06-13 조기동 2,31747
8755     [RE:8751] 2003-06-14 김혜자 6632
8772     [RE:8751] 2003-06-18 권오선 6630
8790     [RE:8751] 힘 내세요! 2003-06-22 박윤경 5970
8821     [RE:8751] 2003-06-27 이영호 5840
117 달걀 두개는 어디까지나 제 몫이었으니까요 1998-10-14 이경옥 2,72846
121     [RE:117]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1998-10-17 홍문숙 5850
1791 감사를 구하는 마음(기도문) 2000-09-23 정서경 3,08846
1803 운명교황곡 2000-09-26 조진수 2,86246
1909 사랑하는 까닭 2000-10-13 유현진 2,86746
2504 설날떡국 2001-01-25 박태남 1,09446
2524     [RE:2504] 2001-01-27 장건석 5031
2587        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지요 2001-02-01 박태남 4951
4153 오빠, 이제 일어나! 2001-07-20 정탁 2,78046
4233 어느 주례사 2001-07-28 정탁 2,75246
5088 좋은글 한편 - 항상 감사하기... 2001-11-14 안창환 3,31646
6206 그 사람은 나의 아버지예요.. 2002-04-29 최은혜 2,81546
7984 "손을 번쩍 치켜든 이유는~~~" 2003-01-06 김범호 2,81246
8285 두 친구... 2003-02-28 안창환 2,74646
85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 예수^^ 2003-04-21 김윤이 2,79546
1007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004-03-20 정종상 1,80046
10079     [RE:10078]저도 기쁘네요 2004-03-20 이우정 5301
1956 아버지의 묵주 - 묵주기도 성월에 2000-10-21 정연옥 2,28145
2255 성탄이야기 <방있어요.> 2000-12-21 윤 명희수녀 2,75145
2923 사랑 방정식 ^^ 2001-02-27 김광민 2,51045
3494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2001-05-14 송동옥 2,66745
3495     [RE:3494] 2001-05-14 안은정 6241
3881 [이보다 더 큰 아내 사랑이...] 2001-06-22 송동옥 2,75545
3887     [RE:3881] 2001-06-23 구자영 5790
1745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2000-09-14 명정만 2,70144
1753     신기하네요... 2000-09-15 정일호 7020
1844 어느 간호사의 짧은 이야기 2000-10-04 조진수 2,74044
1994 바위와 나무의 사랑이야기 2000-10-31 조진수 2,7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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